가위질 시작해보면 생각보다
“어떤 가위를 쥐여줘야 하지?”
“뭘 잘라줘야 하지?”
이 두 가지에서 제일 많이 막히더라고요✂️
가위를 벌리는 힘이 아직 부족할 땐 스프링 안전가위,
엄마랑 함께 오리기 감을 익힐 땐 부모조력 4홀가위,
혼자 자르기가 익숙해지면 일반가위나 소프트그립,
조금 더 재미를 붙여주고 싶을 땐 핑킹 모양가위까지🤎
아이 단계에 맞춰 하나씩 바꿔주니까
가위질을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고,
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도 자연스러웠어요.
그리고 가위만큼 중요했던 게
아이 수준에 맞는 오리기 자료 !
루덴스 오리기 워크북은
직선부터 사선, 곡선, 꺾은선, 나선까지
단계적으로 오리기를 경험할 수 있고,
누리과정을 반영한 주제와
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활동들이 들어 있어서
그냥 연습지라기보다
“오늘은 뭐 자를까?” 하며 꺼내게 되는 놀이책에 가까워요!
✂️ 타코 가위 모음전 + 루덴스 오리기 워크북
📅 10/19 ~ 10/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