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손 씻자~😊"
"정리하자~🧸"
"인사해야지~👋"
하루에도 몇 번씩 하게 되는 말이죠.🤍
그런데 아이들은
말로 듣는 것보다
직접 보고,
만지고,
움직여보면서
더 재미있게 배우는 것 같더라고요!
그래서 저는
첫 생활동화를 고를 때도
"얼마나 직접 참여할 수 있는지"를 가장 중요하게 봤어요📚
토토랑 짝짝짝은
- 안전벨트를 직접 채워보고
- 버튼도 눌러보고
- 스티커도 붙여보고
- 찍찍이를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
놀이처럼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생활동화예요.
그래서인지
책 읽는 시간이 아니라
같이 놀고 웃는 시간이 되더라고요!
🌱 생활습관
🍽️ 식습관
🚦 안전교육
🤝 사회성
😊 감정 표현까지
아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
자연스럽게 익혀갈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!
돌 이후
첫 생활동화를 고민하고 계셨다면
살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💛