펜을 쥐기 시작하는 두돌쯤부터
아이 손에 맞는 도구를 써주면
색칠도 훨씬 편해지고, 오래 활용할 수 있더라고요.
리라그루브는
아이 손에 쏙 잡히는 형태에
큰 힘을 주지 않아도 발색이 선명해서
처음 색연필을 시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.
트리플원 → 점보 → 슬림까지
아이 손 발달에 맞춰 단계별로 바꿔 쓸 수 있어서
2세부터 7세까지 오래오래 활용하기 좋은 색연필이에요.
게다가 물만 묻히면
색연필이 물감처럼 변해서
색칠, 그리기, 수채놀이까지 한 번에🎨
아직 색칠에 흥미가 적은 아이는
울리 페인트스틱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추천해요.
슥슥 잘 그려지고 발색도 선명해서
색칠 입문용으로 보여주기 좋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