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밥하기 힘들다면
한 번 할 때 ‘다음 끼니’까지 만들어두세요🤍
국 한 냄비 끓이고
남은 건 아무 통에나 넣어두셨다면
이번 공구 진짜 눈여겨보세요.
저는 이걸 단순한
‘냉동 소분용기’라고 생각하지 않아요.
오늘 한 번 요리해서
내일 내가 해야 할 일을 줄여주는 아이템에 더 가까워요.
국, 찌개, 육수, 카레처럼
어차피 한 번 만들 때 넉넉하게 만드는 음식들 있잖아요.
조금 더 만들어서
한 끼 먹을 만큼만 나눠 냉동해두는 거예요.
그러면 정신없는 날은
냉동실 열어서 한 칸 쏙-
꺼내서 데우면 한 끼 준비 끝.
그런데 여기까지만 보면
“그냥 아무 소분용기에 얼리면 되는 거 아니야?”
싶을 수 있잖아요.
그래서 폴쿠치나가 좋은 이유👇🏻
1.용량별로 딱 맞춰 소분
국처럼 한 끼 양이 필요한 음식부터
육수처럼 조금씩 필요한 것까지.
음식과 용도에 맞게 나눠두니까
먹을 때 양 맞추기가 훨씬 편해요.
2.필요한 만큼 한 칸씩 쏙
큰 통 하나에 몽땅 얼려놓으면
조금만 필요해도 난감하잖아요.
푸드블럭은
필요한 만큼만 꺼내 쓰기 좋은 게 핵심.
냉동 소분을 하는 이유가
여기서 제대로 살아나요.
3.스틸 프레임으로 탄탄하게
국물 가득 담았는데
트레이가 흐물흐물하면
냉동실까지 옮기는 순간부터 스트레스🥲
폴쿠치나는 프레임이 형태를 잡아줘서
내용물을 담고 옮길 때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.
4.냉동실 열자마자 바로 확인
투명 커버라
일일이 열어보지 않아도
안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하기 편해요.
냉동실 소분은
꺼낼 때까지 편해야 하니까요.
5.아이 음식만 넣기엔 아까운 활용도
국 · 찌개 · 육수 · 카레 등
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두는 음식들을
우리 집 스타일대로 소분해서 냉동.
그래서 저는 아이용으로만
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.
아이 밥 급하게 챙겨야 하는 날엔
아이 한 끼 쏙.
남편 늦게 들어오는 날엔
남편 한 끼 쏙.
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.
아이 밥은 그렇게 열심히 챙기면서
정작 엄마는 남은 거 주워 먹고
빵 하나로 때우는 날 많잖아요.
내 것도 한 칸 만들어두세요🤍
“오늘 뭐 먹지?” 하는 날
냉동실에 내 한 끼가 있다는 게
생각보다 진짜 든든해요.
한 번 요리해서
오늘 한 끼 + 다음 한 끼 + 바쁜 날 한 끼까지.
그래서 한 번 써보면
한 가지 용량만 두기보다
용도별로 찾게 되는 살림템이에요.
그리고 이번 공구에서 하나 더✨
폴쿠치나 실리콘 스파츌라 4종세트
9,900원 추가구매 가능!
요리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구성이라
필요하셨던 분들은
푸드블럭과 같이 챙기기 좋은 기회예요🤍
밥은 매일 먹지만
매일 처음부터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.
오늘 조금 더 만들어
아이도, 남편도, 엄마인 나도
다음 한 끼까지 미리 챙겨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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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프 사이즈 4구 옵션은 9/10(목)부터 순차 출고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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