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책은요, 한 장면을 그냥 넘길 수가 없어요!
“어? 여기 또 뭐가 있네?”
“이 사람은 어디 가는 걸까?”
페이지를 넘길수록
아이랑 대화가 계속 이어지는 책이에요 📖
글이 많지 않아
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보고,
숨은 장면을 찾으면서
관찰력 · 표현력 ·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자라요 :)
✔ 한 장에 수십 개의 이야기
✔ 숨은 그림 찾듯 보는 재미
✔ 반복해서 봐도 매번 새롭게 발견
✔ 연령 상관없이 오래 보는 그림책
✔ 세이펜 호환 가능
특히 세이펜으로 들으면
아이 혼자서도 몰입해서 보더라구요.
엄마가 매번 읽어주지 않아도 돼서
은근히 편한 포인트예요 🤭
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
계속 꺼내보게 되는 스타일.
소장가치 충분한 책이에요.
🌷 구성
기차역의 하루
공항의 하루
도시의 하루
공사장의 일년
농장의 일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