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가 쓰는 식당 컵… 그냥 쓰세요? 😶
세척도 했고 소독도 했다지만
막상 아이가 입 대는 거 보면
괜히 한 번 더 신경 쓰이잖아요
그래서 그냥 하나 들였는데
외출할 때마다
이거부터 챙기게 되더라고요
가방에 넣는 게 아니라
키링처럼 걸어두고 다니니까
꺼내 쓰기도 훨씬 편하고요
물 200ml 딱 들어가고
닫아두고 흔들어도 안 새니까
밖에서도 부담 없어요
빨대도 분리돼서
세척도 편하고요
이건 써보면
왜 다들 개인 텀블러 챙기는지
바로 느껴져요 🙂
그리고 이번에 더 좋은 게
캐릭터 뚜껑이랑
몸통을 바꿔 끼울 수 있어서
아이 취향대로 바꿔 쓰는 재미도 있어요 👀
그래서 그런지
아이도 더 잘 쓰려고 하고요
이거 없으면 다시
식당 컵 신경 쓰이고
한 번씩 찝찝함 느끼게 되더라고요
근데 종류가 많아서
하나 고르기도 쉽지 않아요 😂
다 귀여워서
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는 거 있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