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아이랑 나가면
“엄마 저건 뭐야?” “이건 무슨 꽃이야?”
하루 종일 이어지는 질문 릴레이 🌸🦋🐻
처음엔 대답하기 막막했는데,
그때 발견한 게 바로 👉🏻 어린이 포켓도감 3종 세트!
✔️ 손바닥만 한 작은 크기라 외출할 때 가방에 쏙
✔️ 그림이 아닌 실사 사진이라서 아이가 바로 이해
✔️ 식물·동물·곤충으로 분야별 구성이 딱 정리돼 있어서
엄마도 설명하기 편하고, 아이도 집중하기 좋아요
병원 대기할 때, 공원 나가기 전,
잠깐 꺼내 보여주면 아이가 스스로 이름 외우고
“나는 동물박사야!” 하며 뿌듯해하는 모습…💛
덕분에 우리 아이는 매일 “동물박사!”라며
호기심과 자신감이 쑥쑥 커지고 있어요 ☺️
처음 도감책을 고르신다면,
가볍고 활용도 높은 이 세트로 시작해보셔도 좋아요 🌿